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일 청량리 588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신말석(52)씨를 지목하고 살인 혐의로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3시께 청량리 588로 불리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성매매업소 집결지의 한 업소에서 성매매 여성 박 모(31)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사진-동대문경찰서 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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