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달 31일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해수욕장에는 10여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는 산소 음이온이 풍부하며 고운 모래와 완만한 경사로 특히 기업체 하계휴양지로써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마이경제뉴스팀/소비자가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승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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