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유플러스(U+)의 전국 2G(2세대) 데이터망에 과부하로 인한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평소보다 5배 많은 트래픽이 폭주, 망에 과부하가 걸려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데이터가 불통됐다"며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장애의 구체적인 원인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G 이동통신 중 음성과 문자 서비스, 4G 이동통신인 롱텀에볼루션(LTE)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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