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안 변전소에 벼락(낙뢰)이 떨어져 10분여 동안 모든 생산라인이 중단됐다. 8일 오전 10시경 중형 태풍 '모이파'의 여파로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차 울산공장에 낙뢰가 떨어져 울산1공장부터 5공장까지 모든 공장의 생산라인이 갑자기 멈췄다. 이 공장들은 생산라인을 다시 가동시키는 재부팅이 이뤄진 뒤 10여 분만에 정상적인 생산을 재개했다. 현대차 한 관계자는 "낙뢰로 인한 정전은 1∼2초에 불과했고 곧바로 생산을 재개해 피해액은 없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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