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쇼핑 중 화가 났다며 용산역 인근의 대형 쇼핑몰에 전화를 걸어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혐의(협박)로 이모(51)씨를 입건, 조사중이라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 오후 3~5시 쇼핑몰 대표 전화번호로 6차례 전화를 걸어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질러 직원들을 죽이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이씨는 스마트폰을 사려고 이 쇼핑몰 휴대전화 매장에 들렀다가 종업원과 승강이 끝에 물건을 사지 못하고 나오게 되자 술을 마시고 협박 전화를 건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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