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최송현이 김래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송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김래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송현은 “김래원은 소속사 사장님으로 영화 <인사동 스캔들>을 찍을 때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줬다”고 설명했다. 또 “원래 같은 미용실을 다녔지만, 열애설 이후 옮기게 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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