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와 에너지관리공단은 25일 서울 서초동 KT 올레캠퍼스에서 그린 IT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산업, 건물, 수송, 신재생에너지, IT 등 5개 분야에 걸쳐 IT와 에너지 기술의 융합을 응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대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발전, 건물 연료전지 시범보급, 에너지저장장치 개발, 에너지관리공단의 모바일 오피스 도입, 데이터 재난복구 센터 구축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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