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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이언맨 이어 악당 스파이더맨까지 '좀비시리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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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이언맨 이어 악당 스파이더맨까지 '좀비시리즈' 충격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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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이언맨

좀비 아이언맨으로 불리는 사진 한 장이 세간에 화제가 되면서 앞서 좀비처럼 악당으로 변신한 스파이더맨, 좀비 볼링공, 좀비 효자손 등이 재부각되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좀비 아이언맨 사진은 얼굴을 물론 몸 곳곳이 찢겨지고 부서진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아이언맨3 스포일러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사실확인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좀비 아이언맨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앞서 좀비 캐릭터들도 화제다.

2007년 개봉작 '스파이더맨3'에서는 주인공인 피터가 외계에서 온 수수께끼의 유기체인 심비오트에 감염되면서 어느날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으로 변한다. 파워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면서 자신의 힘에 도취된 스파이더맨은 세상을 마음껏 즐긴다.

그 과정에서 사진기자 피터와 라이벌 관계인 에디가 심비오트에 감염되면서 스파이더맨에 증오를 표출시키는 장면은 흡사 좀비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한다.

이 외에도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좀비 얼굴이 그려진 볼링공, 좀비의 팔을 잘라 놓은 것 같은 효자손 등의 충격적인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다.

좀비 아이언맨 등의 사진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좀비가 출몰하면 어쩌지?" "사람이 이길까? 좀비가 이길까?" "아이언맨3는 좀비 얘기 아냐?" "진짜 미국사람들 좀비 사랑 알아줘야 해" "워킹데드만큼 쇼킹할까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좀비 아이언맨 / 사진=영화 '스파이더맨3'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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