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진에어는 신임 대표이사로 최정호 전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최정호 신임 대표는 1988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영업총본부, 여객노선영업부, 여객마케팅부 등에서 근무했다. 현재까지 일본지역본부장을 맡았으며 현장 경영 중심의 영업, 노선 전문가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진에어 대표이사를 맡았던 마원 상무는 지난 11일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으로 임명됐다. ▲ 최정호 진에어 신임 대표이사. [소비자가만드는신문=안형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형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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