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워홈은 김길수 FS(급식)사업부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아워홈을 맡았던 이승우 전 대표이사는 천호식품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김길수 신임 대표이사는 충남대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LG그룹에 입사했다. 2000년 아워홈이 LG유통에서 분사할 당시 아워홈 경영지원담당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FS사업부장 상무와 외식사업부장 전무,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 대표이사는 아워홈의 역사를 함께 써왔으며 풍부한 실무경험과 뛰어난 재무감각을 겸비한 인물로서 아워홈의 경영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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