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셜커머스 광고를 보고 과일을 구입한 소비자가 택배를 뜯어보고 황당해했다. 과일 사이즈가 눈에 띄게 제각각인데다 못난이까지 끼어있었기 때문. 소비자는 "일주일 이상 기다렸는데 광고 속 이미지와 너무 다른 과일이 도착해 어이가 없었다. 이 정도면 허위 광고 수준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국민·하나카드,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2% 최고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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