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셜커머스 광고를 보고 과일을 구입한 소비자가 택배를 뜯어보고 황당해했다. 과일 사이즈가 눈에 띄게 제각각인데다 못난이까지 끼어있었기 때문. 소비자는 "일주일 이상 기다렸는데 광고 속 이미지와 너무 다른 과일이 도착해 어이가 없었다. 이 정도면 허위 광고 수준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고려아연 감사위원, 최윤범 측 찬성률 81.8% vs. 영풍·MBK 측 27.9% 금융당국, 삼성증권 단기금융업 인가... 발행어음 사업 진출 가능 금융당국 가이드라인도 시행했지만... '다크패턴' 사례 수 백여 건 발생 롯데,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인재 확보 나서…케미칼·백화점 등 9개 계열사 참여 IPARK현대산업개발, 홈페이지 메뉴 체계 단순화..."사람 중심의 도시 개발 방향 전달" 세라젬, 'K-ICT WEEK in BUSAN 2026'서 헬스케어 체험공간 운영
주요기사 고려아연 감사위원, 최윤범 측 찬성률 81.8% vs. 영풍·MBK 측 27.9% 금융당국, 삼성증권 단기금융업 인가... 발행어음 사업 진출 가능 금융당국 가이드라인도 시행했지만... '다크패턴' 사례 수 백여 건 발생 롯데,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인재 확보 나서…케미칼·백화점 등 9개 계열사 참여 IPARK현대산업개발, 홈페이지 메뉴 체계 단순화..."사람 중심의 도시 개발 방향 전달" 세라젬, 'K-ICT WEEK in BUSAN 2026'서 헬스케어 체험공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