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친환경성 대폭 강화한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 방수 페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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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친환경성 대폭 강화한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 방수 페인트 출시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8.11.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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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대표 정몽익)가 친환경 방수 페인트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을 판매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 8일 출시된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는 폴리우레탄 수지를 주성분으로 한 페인트다.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는 물성이 뛰어나 도막에 균열이 잘 가지 않고 이음새 없이 마감돼 누수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며 주로 건물 옥상이나 근린시설 등 노출 부위를 공사할 때 콘크리트 위에 적용하는 방수 바닥재로 사용할 수 있다.

KCC는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가 ‘KS F 3211 – 1류 건설용 도막방수제’ 규격을 만족해 친환경성을 입증함은 물론 각종 규제 조항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친환경성을 높이며 품질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설명했다.

KCC가 MOCA-Free 제품인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을 출시했다..jpg

KCC는 특히 페인트 구성 원료 중 유독물질로 분류되는 4,4'-메틸렌 비스 오르소 클로로 아닐린(4,4'-Methylene bis Ortho-ChloroAniline, MOCA)을 함유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MOCA는 폴리우레탄 방수재의 반응성, 인장 강도, 신율(재료가 늘어나는 비율)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원료로 사용돼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KCC는 이전부터 KS 규격에 따라 기준치 이하의 원료 함유량으로 품질 관리를 해왔다며 최근 더욱 엄격해지는 소비자들의 환경 인식에 부합하기 위해 이를 원천적으로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을 개발한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또한 4대 유해 중금속(수은, 납, 카드뮴, 6가 크롬)과 6대 프탈레이트(다이뷰틸프탈레이트, 부틸벤질프탈레이트,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디이소노일프탈레이트, 디노르말옥틸프탈레이트, 디이소데실프탈레이트)를 제거했으며,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해 인체 유해성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했다고.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는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KCC는 친환경성을 대폭 강화하면서 제품의 물성도 놓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기존 폴리우레탄 페인트의 장점인 안정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탄성은 강화하고 신축성, 내마모성 등 우레탄 성질을 유지시켜 중도 도료 위에 도장하더라도 건설 구조물의 진동이나 외부 충격으로 도막이 찢기거나 탈락되는 현상을 최소화했다는 것이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친환경 건축용 도료를 개발함과 동시에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명품 도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며 “스포탄 KS1류 방수재(프리미엄)의 환경마크를 토대로 관련 제품에 환경마크 획득을 확대해 친환경 자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드버토리얼/자료제공=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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