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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단백질과 어포가 만난 '오잉포차 꾸이오잉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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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단백질과 어포가 만난 '오잉포차 꾸이오잉칩' 출시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6.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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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스낵시장 대표 해산물스낵 '오잉'의 하위 브랜드로 '오잉포차'를 새롭게 선보이며 첫 번째 제품으로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운동 전후, 식사 대용, 체중조절 용도로 인기있는 단백질 스낵과 짭쪼름하면서 감칠맛이 좋은 어포 스낵의 장점을 두루 모아 만든 새로운 개념의 스낵 제품이다.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간편하면서 맛있게 음식을 취식하고자 하는 트렌드와 홈맥·혼맥 트렌드를 동시 반영했다.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했다. 한 봉지당(100g 기준) 달걀 2개 분량인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단백 스낵이라는 설명이다.
 

울퉁불퉁한 겉면의 직사각형 과자 모양으로 만들어져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제품에는 황태채를 활용한 어포 시즈닝과 오징어도 들어가 있다. 

롯데제과는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에 이어 '오잉포차'의 두 번째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잉포차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60g 기준 1500원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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