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대형마트에서 산 위생장갑에 불량이 수두룩하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한 박스에 손가락 길이가 짧거나 엄지손가락은 아예 잘려 들어가지도 않는 불량 장갑이 6장이나 들어 있었다고. 박 씨는 "지난 번 박스에서도 불량이 두 장 나왔었다. 제 값 주고 샀는데 이렇게 버리는 게 많으면 어쩌란 말이냐"며 개선을 촉구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혜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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