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빈 백화점 3사, 1분기 영업익 일제히 30% 이상 '쑥' 한화家 보험사 엇갈린 성적표… 투자손익 덕분에 '체면 살린' 한화생명 장민영 기업은행장, 생산적 금융 선도·금융 공적 역할 강화 나선다 SKC, 1조1671억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글라스기판 투자 속도 셀트리온, 佛 지프레 인수…"직판 역량 강화 위해 M&A 적극 추진" 한화생명 "배당 재개,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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