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20년 전 미납 소액결제 갚아?...느닷없는 채권 추심, 소비자 부글부글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닭 깃털 그대로 튀겨진채 배달...환불도 거부 오픈마켓서 주문한 복숭아 한 상자, 3분의 1이 곰팡이 피고 썩어 폐기 수준 도미노피자, 무신사 손잡고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출시...행운 상품권·할인쿠폰 이벤트 [ㄱㄱㄷ 의정 Pick] 장한별·김창식·양경석 의원 등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포스코그룹, 5300개 2·3차 협력사까지 '상생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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