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에 송경한 사장 선임...수익 경영 강화 경기도의회,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과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DAY 진행...노태문 “협력사와 함께 AI 혁신” 150명이 오픈런, 지역 고객 잡았다...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오픈 현대건설, 울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중 금감원 "대부업체 사칭 코인 요구 사기 메일 주의" 소비자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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