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9일 0시2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김모(26.여)씨 집에서 김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오빠(28)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의 오빠는 "가족들이 귀가해 동생을 찾았는데 인기척이 없고 동생의 방문이 잠겨져 있어 열쇠로 열어보니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해 9월 다이어트로 몸이 허약해져 직장을 그만뒀으며 이 무렵부터 우울증을 치료해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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