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주 덕진경찰서는 29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에게 술을 먹이고 집단 성폭행한 혐의(특가법상 특수강간)로 장모(19.고교 3년)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성폭행 장면을 지켜본 최모(19)군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군 등 3명은 지난 23일 오전 1시께 전주시 우아동 한 술집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A(18.고교 2년)양을 만취하게 한 뒤 인근 모텔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채팅사이트 아이디 추적을 통해 이들을 검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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