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 천안경찰서는 4일 예식장 하객들의 축의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예식장 시간제 종업원 서모(24.대학생)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은 지난달 5일 오후 1시께 천안시 신부동 모 예식장에서 신랑인 임모(24)씨의 혼주들이 경황이 없는 틈을 타 임씨의 축의금 접수대에서 400여만원이 들어있는 축의금 봉투 100여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이 예식장에서 고용한 시간제 종업원(아르바이트)으로 폐쇄회로TV에 범행 장면이 찍혀 덜미가 잡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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