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S 주말 '뉴스9'의 새 여성 앵커로 김윤지 아나운서가 결정됐다.김 아나운서는 9일 방송부터 개인 신상을 이유로 하차한 지승현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토-일요일 '뉴스9'를 진행한다.지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직 의사를 밝혔으며 2월 말 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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