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 직원 50여 명과 수상 직원의 가족, 경영진이 함께 참석했다.
케이카는 이번 시상식을 단순한 포상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지난 성장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수상은 판매, 고객 만족, 안전 관리 등 각 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높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개인뿐 아니라 팀과 조직 단위의 수상도 함께 진행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케이카의 일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행사는 연말 포상과 4분기 포상 두 부문으로 구성됐다. ▲자랑스러운 케이카인 ▲최고실적왕 ▲우수 안전보건상 ▲우수 CS지점상 ▲최고멤버상 ▲최고리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했다.
2년 연속 매입왕을 차지한 이동민 실장은 “내 차를 고르는 심정으로 꼼꼼하게 차량을 진단하고 매입하는 것이 노하우”라며 “회사의 실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에 매우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안팎 없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케이카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임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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