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노컷영상] 수리 맡긴 유명 브랜드 등산화...수리는 하지 않고 수리비만 요구?
상태바
[노컷영상] 수리 맡긴 유명 브랜드 등산화...수리는 하지 않고 수리비만 요구?
  • 이태영 기자 fredrew706@csnews.co.kr
  • 승인 2026.02.09 0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등산화 수리를 맡긴 소비자가 제조사 측이 수리는 하지 않고 수리비만 요구해 황당하다고 제보했다.

서울 성동구에 사는 정 모(남)씨는 1년 정도 신은 유명 등산화에서 크랙이 발견돼 신발 제조사 측에 수리를 요청했다. 

그러나 며칠 뒤 제조사는 정 씨에게 수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리비만 요청해 난감했다. 

정 씨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 “교환이나 수리를 한 것도 아니면서 수리비를 내라는데 이해 할 수가 없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