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는 2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단품 1만500원, 세트 1만2700원이다.
신제품은 버거킹에서 처음으로 두 가지 ‘콰트로’ 콘셉트를 조합했다. 지난 1월 선보인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 후속작으로 네 가지 치즈 ‘콰트로치즈’와 네 가지 후추 ‘콰트로페퍼’를 결합했다.
4가지 후추(블랙·스모크·핑크·화이트)로 시즈닝해 풍미를 높인 큐브 스테이크에 체다와 모짜렐라가 섞인 쉬레드 치즈, 슬라이스 치즈, 블랙페퍼 치즈소스 등 네 가지 치즈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버거킹은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 스테이크를 비롯해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 ▲터프페퍼 치즈프라이까지 총 4종의 강렬한 페퍼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버거킹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전 ‘콰트로 치즈와퍼’ 모델 이정재의 과거와 현재를 대비한 영상을 선보였다. 제품이 지닌 헤리티지와 현재까지 이어지는 브랜드의 확장된 매력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는 소비자들의 검증을 거친 인기 맛의 조합을 통해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진한 치즈와 페퍼가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풍미를 통해 버거킹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