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소비자고발센터(www.goso.co.kr)에 따르면 이 씨가 구매한 전기매트는 두 차례나 같은 부위가 변색됐다. 매트 사용중 가운데 부분이 보라색으로 변색돼 무상으로 교체 받았다. 그러나 새 매트도 같은 부위가 색이 변하기 시작했다. 이 씨는 가전업체에 항의했지만 이번에는 제품 문제가 아니라며 교환을 거부했다고.
이 씨는 "두 번이나 변색된 걸 문제가 없다 하니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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