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29일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운영한 전북 지역 소상공인 기획전의 누적 매출이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해당 기획전에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전북 지역 4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8700여 개 상품을 판매했다. 판매 상품은 농식품을 비롯해 패션·뷰티,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건강식품, 축·수산물, 인테리어 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쿠팡은 지난 23일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경북 농식품 기획전의 누적 매출이 34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기획전에는 같은 기간 110여 개 업체가 참여해 1200여 개 농식품을 판매했다.
두 사업 모두 쿠팡의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을 통해 진행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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