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항공·여행 | 숙소취소건
 홍병옥
 2026-07-29  |    조회: 87
Screenshot_20260729_221635_Bookingcom.jpg
Screenshot_20260729_221635_Bookingcom.jpg
20250820_134821.jpg
본인은 부킹닷컴에서 호텔어라운드 평창숙소를 7.17~19 예약을진행
취소기한은 7.11 23시59분 깢였슴
갑작스럽게 아이가 11일 새벽 에 중환자로 병원에입원 하게되어 12일 취소의로 함
원래무료 취소기한은 11일까지였으나 호텔측에서 제사정을 듣고난후 흔쾌희 취소를 해주시기로항.
그런데 부킹닷컴에서는 파트너사가 연락을안준다고 기다라고하고. 파트너사는 아고다인데 아고다는 부킹닷컴에서 연락이 안왔다라고함
호텔측에서 서면동의를받아제출하라는 부킹닷컴에 제안까지 모두 제출한 저는 현재 죽어가는 아이한테 집중하기도 머리아픕니다.
부킹닷컴에 전화하면 매번 직원이 바뀌기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히스토리를 이야기하면서 민윈을 내는바
어떤 여직원은 목소리를크게낸다는이유로 일방적으로 더이성 도움을줄수 없다며전화를 끊어버림
도저히 이해할수 없슴
고객이라고 생각을하는건지 횡포를 이해할수없슴.
비대면이기에 .더욱더 일처리를 이해할수없고.
부킹닷컴에서 예약을했는데 파트너사에서 예약이되었다며 오히려 나에게 약관을 안읽어봤댜고. 내책임이라고.하고 자기네들은 약관을 다읽어본다고 함.
민원을 내기위해 전화하면 영어상담사로 배정되질안나. 민원끝나고나면 이름이 뭐냐고물으면 죄다 한국사람임에도불구하고 영어닉네임을 이야기 하고.
콜센터 에서 이해한다며 권한은없다며 본부부서에 있다기에 그럼 본부 부서 연락처를달라니 본부 연락처는없고 자기네들도 이메일만 사용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이제와서는 환불을 해줄수 없다는 이야기를 쉽게 이야기 합니다 만약처음부터 안된다고했다면 주변에 어느누구라도 보냈을것입니다.500.000 원 버리는돈도 아니고
소비자를 농락하는 저들을태도를 고발합니다
호텔에 해외전화를 차단을 풀게 전화를 하라는등.
별 이유아닌이유를 다대더니
결국 환불이 불가하다니요
부킹닷컴과 그파트너사라는업체를 같이
신고 하고 다시는 우리나라 국민들 상대로 영업할수 없게 조치 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그냥 말았을까여.
소비자를 기반하고 농락하는 .
다시는 우리나라에서 영업할수 없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