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정수기 할부건
 김미화
 2026-08-06  |    조회: 78

날짜를 잘 몰라요 

전화로 정수기 할부를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서를 받아본적은 없어요 교원측에서는 발부를 했다고 합니다

정수기 사용을 한지 3~4개월 아님 6개월 이전에 온수가 고장이 났어여 방문 청소 하시는 분이 다녀간후 바로 고장이 나서 서비스선타에 전화를 했더니 출장비와 부속품이 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1년도 안되었고 직원이 다녀 간뒤에 고장이 났는데 왜 그걸 받냐고 했더니 반복적인 말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비스 신청을 할건지 안할건지 말하라는거에요

제가 1년도 사용안한 정수기가 그것도 매일 자주 사용하는 냉수는 고장이 안나는데 온수가 고장이 날수 있는지 불량품을 저에게 판건 아닌지 서비스 기간이 남았으니 렌탈이니까 새걸로 교환을 원한다고 아니면 할부금을 낼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루 몇번씩 문자와 전화로 돈을 안내면 계약 위반으로 정수기를 철거 해 간다고 하길래 철거 해 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몇년뒤 법원 소송 건다고 하여 통화를 했더니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니 나는 내 요구 상황을 새걸로 교환해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엿습니다

근데 전화받은 분이 소리지르면서 돈 내라고 하면서 소리지르길래 나는 더 못 준다고 하였습니다 

법원 소송 용지가 왔길래 이의제의 했고 참삭하라는 명령이 왔길래 저는 참석을 안했습니다

근데 교원이 승소 했다는 말을 들엇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승소를 했더군요

난 구제 비슷한 문구만 들었는데

법원에서 뭘 날아오고 통장 압류가 왔길래

그냥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싶어 돈 주고 말자 싶어 교원이 원하는대로 돈을 지급하였습니다

압류도 무섭지 않고 경매한다고 협박도 했지만 그것도 무섭지 않아요 

다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나도 몰랐는데 최긴에 이일을 당하고 난후 알게 되었는데 상담원들이 수입땜에 이런일이 일어나고 영업땜에 가정집에 청소하려 오면서 고장을 내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이런일을 했던 사람한테 들은 얘기 입이다

상담원들은 리뉴얼대로 얘기하고 상대방의 질의에는 관심이 없고 리뉴얼 대로 얘기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협력업체든 대리점이든 교원이라는 간판을 걸고 일을 하는거자나요 

그러면 교원도 잘못이 있는거자나요 

법원 소송 압류건 내한테 소리지른거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7 00: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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