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발인 : 강씨네 밥상 (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소재 회사)
010 4883 8902 ( 담당자 전화번호)
당근마켓에서 냉동식품 삼겹살과 만두를 주문했습니다. 건당 29000원싹 58000원입니다.
제주는 추가배송료있다고 추가로 입금도 8000원 더 해줬습니다.
화요일 오전 7시에 출고되어 금요일 11시30분에 도착했습니다.
받아보니 아이스팩도 다 녹고 제품이 다 상해서 먹을수가 없습니다.
아이스팩도 손바닥만한 일반 물로 얼린 팩 달랑 2개 넣어서 보냈더군요.
이런식으로 추가배송비까지 요구하면서 판매를 할거면 안전하게 팩킹을 하던가,
아니면 아예 판매를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여름에 섬으로 배송하면서 미리 2-4일 걸린다고 공지했으니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
소비자 과실이라 하니 황당할 노릇입니다.
반품 및 환불을 요구했으나
첨부된 파일에 대화내용과 같이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고 더이상 소통이 안됩니다.
-------------------- 상담자 답변내용 -----------------------
고객님 저흰 제주는 출고후 2-4일내로 안내드리고있습니다
아이스팩 추가로 동봉되어 들어갑니다 고객님
고객님, 제주 지역의 경우 출고 후
배송까지 2~4일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기재후 판매하고있으며
냉동상품 특성상 제주 지역처럼 배송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배송 과정에서 제품이 해동되어 도착할 수 있으며,
이 부분까지 감안하여 제주 지역 배송기간을
별도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문은 18일 정상 출고되어 21일 배송 완료된 건으로,
사전에 안내드린 제주 지역 배송기간 내 정상 배송된 건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제품이 해동되어 도착했다는 사유만으로는
환불 및 재배송 처리가 어렵습니다.
주문 전 안내드린 배송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출고 및 배송 완료된 건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