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난적 일본 3대0 완파 '금을 향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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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탁구 난적 일본 3대0 완파 '금을 향해 순항'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1999.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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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탁구 4강 단체전에서 당예서, 김경아, 박미영이 강적 일본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으로 귀화한 당예서는 일본의 탁구영웅 후쿠하라 아이를 3대0으로 물리쳤고 김경아가 히라노 사야카를 3대1로 이겼다.

복식에 출전한 박미영-김경아 는 후쿠오카 하루나-사야카 조를 3대2로 물리치고 금메달에 한발 다가섰다.

한편 남자탁구도 대만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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