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앱 없는 어르신, 병원서도 뒷전”…'모바일 줄서기' 장벽에 밀려 "30조 목동 잡아라"...삼성·현대·GS·대우·DL, '브랜드 타운' 총력전 포스코, 전자기파 차폐 강재 ‘PosMAC-Shield’ 정식 상표화 전업 카드 8사, 사잇돌대출 연내 출시 박차...수익성보단 '포용금융' 경쟁사 줄일 때 홀로 늘렸다…삼성생명, 전속 설계사 ‘폭풍 흡수’ 농협금융 계열사 9곳 중 7곳, 조합장 출신 이사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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