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상담원 믿고 1천만원 수술했는데 부지급”…오안내 책임은 소비자 몫 현대차그룹 6개 완성차·부품사 특허 6.2% 증가...기아 10% 이상↑ 유통 대기업 행정처분 24건...신세계-입찰 담합, 롯데-위생교육 미수료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덕분에 외환차익 1406억 원 짭짤 인력 늘린 인뱅 3사 1인당 생산성 '뚝'...토스뱅크 7.7억원 최고 10대 건설사 미청구공사액 22.6%↓…현대건설 3.9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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