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대형 TV '더 프레임' 85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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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대형 TV '더 프레임' 85형 출시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7.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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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85형을 26일 한국 시장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초대형 스크린을 원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32·43·50·55·65·75형에 85형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85형뿐만 아니라 지난주 판매를 시작한 ‘더 세리프’ 65형, 최대 130형까지 확장 가능한 프로젝션 ‘더 프리미어’ 등 라이프스타일 TV 제품군에서도 초대형·초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아트스토어’ 기능을 통해 전 세계 40여 개의 유명 박물관·미술관이 제공하는 예술작품을 1500여 점을 4K QLED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얇아졌으며 액자처럼 벽에 걸 수 있게 ‘월 마운트’와 기본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다.

액자형 베젤은 화이트·티크·브라운·베이지 등의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석 탈부착 방식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더 프레임 85형의 국내 출고가는 669만 원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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