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삼성디지털시티·영흥공원 품은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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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삼성디지털시티·영흥공원 품은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8월 분양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7.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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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8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 68~84㎡ 총 1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디지털시티, 영흥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광교·영통의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로와 인접해 있으며 삼성디지털시티를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을 정도의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삼성디지털시티는 총면적 172만㎡ 규모 산업단지로 약 56개국 3만500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단지 앞에 조성되는 영흥공원은 축구장 약 70배 크기인 50만㎡ 규모다. 영흥공원은 대규모 수목원과 생태숲, 1.5km에 달하는 순환산책로와 체육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향후 수원을 대표하는 친환경 랜드마크 공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포레나 수원원천에서 직선거리 약 3km 거리에는 개발 공정률 99%인 광교신도시 내 경기융합타운 등 행정 및 법조타운이 있다. 경기융합타운은 2023년 완공 시 주요기관 근무자 6000여 명, 유동인구 약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화건설 문주태 소장은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공원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형 힐링단지"라며 "광교·영통 더블 생활권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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