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게임 민원 한 달 새 85% 폭증…업데이트 후 '확률 논란' 속출 우리금융, 대표이사 변경시 '주총결의'로 변경... 3연임은 '특별결의' 버거킹·맥도날드·맘스터치, 햄버거 가격 줄줄이 인상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적립금 50조 원·가입자 수 734만 명 돌파 BNK금융, 사외이사 7명 중 5명 교체... 금융당국 TF 결과 반영한다 삼성화재, 강화 협력을 위한 토스인슈어런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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