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외벽 실외기 AS 불가"...중대재해법 이유로 에어컨 수리거부 다반사 운동화 수리 맡겼는데 한 달째 '핑퐁'…'폴더' 영업 이관 혼선 5대 시중은행, 소상공인 대출 인색...하나은행만 증가폭 돋보여 AI 허용은 어디까지?...삼성바이오·셀트리온·유한양행, AI 수칙 공표 증권사 발행어음 금리↑...한투·하나증권 3.85% 가장 높아 【분양현장 톺아보기】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소사역 도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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