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2.4조→1.8조...김승연 회장, 무보수 책임경영 롯데카드, 홈플러스 채권 793억 원 추정손실…지원설 반박 나서 시몬스, N32로 핵심 상권 공략 속도...롯데百 잠실에 체험 공간 열어 신세계그룹, 리플렉션 AI와 유통업 체질 바꾼다...미래 비전 ‘디지털 전환’ 본격화 대우건설, 1분기만에 작년 수주액 60% 달성…한강변 중심 수주 확대에 최대 실적 노린다 한국금융지주 예별손보 인수 가능성은?... 의지 강하지만 정상화 비용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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