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일 오후 1시께 전남 나주시 봉황면 모 중학교 정문 앞에서 전남지방경찰청 기동 1중대 소속 정모(19) 이경이 후진하던 경찰버스와 학교 정문 돌기둥 사이에 끼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이 경찰버스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려던 대원들이 타고 있었으며 정 이경은 경찰버스 뒤에서 주차를 유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경찰버스를 운전한 직원 나모(46)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설계사 1200%룰' 적용 놓고 보험사-GA 갈등 심화.. 소비자보호 vs GA 부담 롯데,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 기념식 개최…나눔 가치 공유 푸조, 10년 만에 완전변경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돌입 종근당, 유럽서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 승인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전 직원이 AI 활용하는 단계... 경쟁력 끌어올려야” (주)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인적분할...김동관 승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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