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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씨피엘비, 프리미엄 PB '한눈담다' 선보여...최고급 생필품·식품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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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씨피엘비, 프리미엄 PB '한눈담다' 선보여...최고급 생필품·식품 시장 공략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8.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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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14일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를 통해 첫 프리미엄 브랜드 '한눈담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쿠팡 첫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 '한눈담다'와 첫 상품 '순연'. 사진=쿠팡 
▲쿠팡 첫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 '한눈담다'와 첫 상품 '순연'. 사진=쿠팡 
씨피엘비는 지난 2020년 쿠팡이 PB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로 곰곰, 탐사, 코멧 등 주요 상품에 대한 기획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한눈담다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품질을 높인 프리미엄 라인이다. 화장지와 물티슈, 세탁세제 등 생활용품을 시작으로 쌀과 올리브유 등 식품까지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첫 상품은 프리미엄 화장지 '순연'이다. 100% 천연 고평량 원단에 바세린 보습 성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폭은 102mm, 평량은 15.5g으로 일반 화장지보다 규격과 원단 중량을 높였다. 

한편 쿠팡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 사업에 나섰다. 쿠팡은 지난 12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광복회와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협약에 따라 쿠팡은 광복회에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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