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대용' 틈새시장 부터 첫 냉동제품까지 선보였다.
롯데웰푸드 파스퇴르는 지난 11일 고단백·고칼슘에 무가당·락토프리 설계를 적용한 신제품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하고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식사 대용 제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 공략에 나섰다.
‘파스퇴르 그릭’은 100g 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mg을 함유했다.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고려했다.

지난 3월에는 파스퇴르 브랜드의 첫 냉동 제품 '밀크브륄레' 4종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같은 달 파스퇴르 우유가 함유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저온살균 공법을 적용한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넣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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