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안마의자, 머니쿠폰 등 경품 이벤트와 랜덤 뽑기 및 스탬프 적립, 명절 선물세트 알뜰 쇼핑 지원 할인 등을 포함돼있다는 설명이다.
경품 이벤트로는 ‘내 소원 추석에 이루어질 수도’ 행사 응모 후 오는 30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50만 원 이상 이용 시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의자 2명, 여행지원금 50만 원 5명, 신세계 상품권 30만 원 10명, 쿠팡 캐시 5만 원 200명, KB Pay머니 1만 원을 1000명에게 제공한다.
오는 28일까지 ‘추석 빅보너스 1000만 원 보름달만큼 차오르는 잭팟’ 행사 응모 및 이벤트·혜택 푸시 알림 동의한 KB Pay 회원 대상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쿠폰 1000만 원 1명, 신세계 상품권 50만 원 10명, 마켓컬리 5만 원 300명, 빚은 500명, SK 모바일 주유소 1만 원 700명, 던킨도넛 5천 원 권 1500명에게 제공한다.
이달 말일까지 마트·편의점 등 11개 주요 업종에서 건당 3만 원 이상 결제할 때마다 스탬프 1회 적립이 가능하고 스탬프 5~9회 적립 시 5천 원, 10~14회 1만 원, 15회 이상 1만 5천 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에서 명절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혜택도 진행한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오는 27일까지 선물세트 구매 시 즉시 할인,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는 각각 오는 25일과 27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GS더프레시에서도 각각 오는 30일과 12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3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에서는 G마켓에서 오는 30일까지 한가위 빅세일 및 디지털 카테고리 행사 상품을 1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2% 할인, 컬리에서 오는 24일까지 추석 본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 준비부터 연휴 여행까지 고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카드 이외에도 카드사들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카드는 이마트·롯데마트 등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즉시 할인받고 여행 업종에서 할인이 제공되는 통합 이벤트를 실시하며 NH농협카드는 NH Pay를 통해 영화 예매·주유소·대형마트 등 다양한 업종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할인과 이용고객 대상 상품권 추첨 이벤트를 시행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영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