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업데이트 오배포 파일의 서버 전송을 중단하고 24일까지 전체 피해 복구를 완료하겠다는 목표다.
냉장·냉동 기능 마비로 인한 음식물 변질 및 폐기 피해에 대해서도 회사 차원의 보상 기준 및 절차를 검토 중이다.
최근 삼성멤버스 커뮤니티에는 22일부터 스마트싱스 앱에 온 알림에 따라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나니 냉장고 내부 전등이 안 들어오거나 냉장·냉동 기능 자체가 멈췄다는 소비자 피해 사례가 이어졌다.

이번 오류는 2024년 이후 출시된 비스포크 AI 4도어 냉장고 등 최신 라인업 사용자들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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