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1일 이성훈 영업본부장, 한복현 방송본부장, 이현승 중기지원본부장을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성훈 상무는 홈앤쇼핑이 설립된 2011년 입사해 일반식품팀장과 모바일상품팀장 등을 거쳐 현재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복현 상무는 SCM과 고객지원, HR 등 여러 부서를 거쳐 방송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현승 상무는 홈앤쇼핑 창립 멤버로 커뮤니케이션과 플랫폼 전략, 대외협력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 현재 중기지원본부장을 맡아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각 본부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앞서 지난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권진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권 대표 역시 2011년 상품팀장으로 입사해 영업 부문에서 경력을 쌓은 창립 멤버로 사내 승진을 통해 대표이사에 올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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