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입니다. 평생을 농장만 하고 살았다가 약10년전 다가구 주택 2채를 매입하여 운영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케이티텔레캅 영업 사원이 지인과 같이 찾아와 cctv 설치하고 3년간 할부 납부하면 그 뒤로는 내 것이 되는 거라고 했고, 옆에서 지켜보던 부동산 사장이
그럼 3년 납입할 동안 고장 나면 전부 관리 해 주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고 하니까 부동산 사장도 그럼 괜찮네 해서 설치 했습니다.
1년이 넘어서 핸드폰으로 보던 cctv가 안되서 1588-0112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접수 해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는 모니터가 고장나서 안된다고 하고 자기들이 달면 비싸니까 직접 달겠냐고 해서 그런다고 했고, 나는 모니터는 되는지 안되는지 관심없다 그냥
핸드폰에 안보이니 그것만 해 주면 된다고 하자, 기사는 인터넷은 엘지인터넷을 사용했기 때문에 엘지에서 뽑아 버렸을 것이라 하고는 인터넷 함을 보지도 않고 비용
사만원을 청구 하길게 무슨 소리냐 3년할부 동안 무상 이라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본인들은 그런건 모르고 그냥 a/s 나오면 받는 거라고 가 버려서 일단
청구금액은 입금해 주고, 1588-0112로 전화해서 비용을 문제 삼자 받는 것이 맞는 계약 이였다고 하는 겁니다. 노인 이라고 대충 얼버무려서 계약 한 것이 억울하여도
참고, 엘지에 전화해서 내가 건물 전체에 돈 내고 엘지인터넷 신청 한 건데, 당신들이 cctv 뽑았냐고 묻자, 절대 그런적이 없다 하여, 나와서 한번 봐 주라 했더니, 출장나와서 자기네 인터넷 남는 포트 써도 되는데 왜 뽑겠냐고, 아무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1588-0112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을 말을 하고 핸드폰에 볼수있게 해 달라고 신청해서
전에 왔던 기사에게 먼저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왈 a/s는 모니터가 안된다고 접수해서 봐주었고, 이번엔 핸드폰이 안되는 거라서 비용을 또 내야 된다고 하면서, 왜 인터넷을
훔쳐서 쓰느냐 훔쳐서 쓰면 안된다. 훔쳐서 쓰는 거라서 자기네 들이 건들 수 없는 거다, 훔쳐서 쓰지 말아라. 등 정말 수치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전에 a/s 신청은 분명히 핸드폰이 안된다고, 했고, 모니터는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했다 핸드폰 안되는 a/s가 해결되지 않고, 인터넷도 이상없다 하니
비용을 받았으니 해결해 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했더니, 전엔 모니터고, 이번엔 핸드폰 이라서 비용을 내고 인터넷 훔쳐 써서 그런 거라고 하는 겁니다.
다시 1588-0112로 전화해서 내가 처음 a/s 신청할때 뭘로 했느냐 했더니, 핸드폰에 cctv가 안나온 다고 신청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기사는 모니터라서 출장비를 또 달라고
한다 했더니 전화를 다시 해 주겠다고 해서 더 이상 말 안하고 끝었습니다. 그리고 a/s 해 주는 사무실 인것 같은 곳에서 전화가 와서는 모니터를 연결 해주면 본인들이
원격으로 봐 줄테니 모니터를 달고 연락 주라 하더니, 이 사람도 또 왜 인터넷 선을 남에 것을 끌어다 쓰냐 남에 인터넷 선을 끌어다 쓰니까 안된다. 등 또 도둑놈 취급을
하는 겁니다. 정말 미치도록 수치스럽고 화가 났지만, 일단 무조건 모니터를 달라고 하니, 처음 cctv 설치때 그 사람들 기존에 있는 모니터를 바꾸어 달라고 했는데,
아깝게 뭘 바꾸냐 모니터를 주고 갈테니 나중에 고장나면 그냥 꼽기만 하면 된다. 해서 받아둔 모니터를 가지고 가보니, 일반인은 설치가 불가 한 조건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1588-0112 전화 해서 화가 폭발 했습니다. 도데체 영업사원이 속여서 영업한것 증인은 있지만 계약서에 서명이 됬다니 참을수 밖에 없지만, a/s기사와
a/s 사무실에서 도둑놈 취급을 하는지 왜 내가 내돈 주고 인터넷 설치해서 인터넷 내꺼 내가 사용 하는 것이고 엘지 인터넷 에서도 알고있고, 괜찮다는데, 훔처쓰냐, 남에
인터넷 선을 왜 끌어다 사용하냐 나를 도둑놈 취급 하는데 그럼 그렇다고 하자, 그 사람들이 말하는 도둑질 인터넷 선을 누가 설치했냐 물엇습니다. 본인들 설치팀에서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고 본인들이 종용해서 본인들 설치팀에서 작업한거 아니냐, 그럼 설치한 설치팀이 도둑질 한 것이니 두곳다 취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취소는 안되고 a/s 전화 갈수있게 해 준다 해서, 전화와서 사과를 할줄 알았습니다. 사과는 커녕 거짓말을 하고 본인들이 잘못 한 말은 대꾸도 없습니다.
늙은이가 그냥 모르니까 예예해서 한 계약 입니다. a/s 비용도 주고, 잘못된 계약이라도 참을수 있지만 도둑놈은 아닙니다. 이 계약을 취소 할수 있게 해 주세요.
참고로 개인적으로 아는 인터넷 기사에게 한번 봐주시면 안될까요 부탁 했더니, 현장 가자마자 어 인터넷 선이 잘못 꼽아져 있네요, 하더니 5초도 안되서 사용가능해 졌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