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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멀쩡하던 밥솥에서 갑자기 불 치솟아...주방 전체 홀라당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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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멀쩡하던 밥솥에서 갑자기 불 치솟아...주방 전체 홀라당 태워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6.05.19 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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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거주하는 손 모(여)씨는 사용 중이던 밥솥에서 갑작스럽게 불이 나 주방이 홀라당 불에 타는 사고를 겪었다. 

손 씨에 따르면 평소와 다름 없이 밥솥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중 갑작스럽게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주방이 천장까지 모두 새까맣게 불 탔고 주변 공간까지 심한 그을음 등으로 현재 거주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손 씨는 제조사 대응 과정에서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적극적인 협의와 신속한 보상 안내가 부족했다고 꼬집었다. 

그는 "가전제품은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우선돼야 하는데 밥솥 하나로 일상이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피해 보상도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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