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에어컨을 최근 5개월전에 사서 이제서야 사용하는데 2차례씩 이나 작동이 안되어 무더위에 열사병이 날 지경이예요. 불면증으로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설치기사가 기계의 결함이라고 하는데도
 최유진
 2026-08-06  |    조회: 44

제가 15년 사용하던 거실의 에어컨을 2 IN1으로 안방에도 설치 하고자 하여 큰 마음을 먹고 LG 전자를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5개월도 안된 새 에어컨이 1차례 고장이 나서 사용을 못했으며, 제일 더운 요즘 3일전에 무더위속에 에어컨이 작동을 하지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설치 기사님이 와서 진단결과 기계 결함이라 진단하였고 실외기가 작동을 하지 않는 제품이어서 교체를 원했으나

본사에서는 교체를 해줄수 없다고만 하고 기계판을 고쳐 보겠다고 하는데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1번도 아니고 2번씩이나

고장이 났으니 교체를 해달라고 하고 있으나 대기업 LG에서 기계의 하자라고 하는데도 고치기만 해보고 몇일이 걸리니 

교체를 못해준다고 해서 너무 억울하고 속이 상해서 도움을 청합니다.

6개월도 안되고 사용도 최근에 하는 에어컨을 무더위에 그냥 지낼거냐는게 말이되나요?  제가 장식품을 샀나요?  미안해 하기는 커녕 배짱으로 기계의 하자를 이리 고치던 말던 맘대로 하라는 처사에

잠도 못자는 요즘 넘 넘 속상해서 지금 전 서울 목동 이대병원에 예약하는 환자라서 더위를 견디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소변에서 피와 염증이 나서 편안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한 환자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