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가이드가 일정표 공시할 때 분명히 예레바탄지하저수조(물궁전)이라고 했고 한국사람들도 당연히 우리나라TV나 예능프로에서 많이 나왔던 (꽃보다 누나 등)
예레바탄 저주조로 간다고 생각했는더 정작 간곳은 빈버디렉저수조로 입장료가 (외국인 200~300리라)
예네바탄은((2250~3000리라)로 10분의1 가격장소로 데려갔어요
여행사에 항믜하니 자기들은 지하물궁전이라했지 예레바탄이라 지정 안핬다하고 가이드는 예레바탄이라 고객들에게 문자로 공지했는데
신청후 이동 차안에서 장소가 변경됐다고 햏다며 녹음본도 있다는데 황당 그 자체입니다
여행사가 교묘하게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아니면
힘없는 가이드가 혼자서 장난치는걸까요?
2인이 360유로 60만원으로
옵션 신청했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확인 및 시정 조치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아무리 기업 이윤 주구라 하더라도
이런 식의 소비자 농간은 창을수 없네요
1/10 가격이면
일단가성비상품이라고는하지만8일간여행중22명의여행객이옵션상품이있는매일을옵션선택하지않은람들은항상일정중에카페에서대기해야했는데관광지에내려주면쇼핑하며산책하며기다릴수도 있는데그냥 옵션선택 장소에서 기다려야했어요.
일단 중심은 전체 여행이 되야하는데
옵션이 주가 되고 나머지는 방치된 느낌
마지막 날은
아침에 그랜드바자르를 빼면
하루종일 더운 날씨에 밖에서 대기 상태여서 이런게 패키지인지 의심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