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는 오는 9월 15일 독일에서 열리는 제64회 프랑크푸르트모터쇼(64th Frankfurt International Motor Show)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750㎡의 전시장을 마련해 프리미엄 CUV 콘셉트카 XIV-1 및 코란도 C, 렉스턴 등 차량 7대를 전시한다. XIV-1(Exciting User Interface Vehicle 1)은 쌍용차가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 개발하고 있는 프리미엄 CUV 콘셉트카로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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