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애플이 수주 내 저가형 아이폰4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3일(현지시각)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의 아시아 부품 공급사들이 8GB(기가바이트) 용량의 소형 플래시메모리가 장착된 저가형 스마트폰을 이미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아이폰5가 출시되는 시점에 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식통들은 또 저가 아이폰4에 쓰일 플래시메모리를 한국 기업에서 제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은 정확한 회사명은 밝히지 않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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