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아자동차는 동력성능을 개선한 준대형 럭셔리 세단 K7 3.3 GDI 모델을 출시하고 25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K7 3.3 GDI 모델은 최대출력 294마력에 최대토크 35.3kg·m, 연비 10.9km/ℓ의 고성능 3.3 GDI 엔진을 탑재했다. 19인치 블랙 럭셔리 휠과 리얼 알루미늄 내장 트림을 채택하고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 차체 각 부위에 흡차음제를 적용해 소음을 대거 줄였다. K7 3.3 GDI 모델은 노블레스 1개 트림이 있으며 판매 가격은 4천70만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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