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5일 여자친구와 여행갈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귀가하던 여성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로 대학생 김모(25)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전 4시께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에서 박모(19)양을 뒤따라가 폭행하고 현금 2만1천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아버지의 봉고차에서 내려 박양에게 범행을 저지른 뒤 되돌아와 봉고차 부근에서 서성이다가 경찰의 불심검문에 적발돼 붙잡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자친구와 놀러갈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범행 동기를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