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M 첫 대규모 업데이트 ‘상아탑의 현자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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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첫 대규모 업데이트 ‘상아탑의 현자들’ 진행
  • 이건엄 기자 lku@csnews.co.kr
  • 승인 2020.01.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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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9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의 ‘상아탑의 현자들’ 업데이트 사전 등록을 이날 낮 12시부터 시작했다. ‘상아탑의 현자들’ 업데이트는 오는 22일 적용된다.

초원·습지·설벽 등 환경 속성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의 성장을 즐기는 영지 ‘오렌’과 신탁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던 ‘마력이 깃든 잉크’를 내놓는다.

또 새로운 무기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모을 수 있는 던전 ‘상아탑’과 가장 강력한 캐릭터를 인질로 잡기 때문에 한층 더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하는 보스 ‘오르펜’, 신규 무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는 “원래 1월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용자들의 호응이 워낙 커서 이달 중에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 때문에 다른 업데이트도 당겨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21일까지 업데이트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모든 참여자에게 ‘오렌의 비밀 상자’, ‘계승자의 장비 세트’,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2’, ‘계승자의 코인’ 등을 받을 수 있는 쿠폰 번호를 지급한다. 쿠폰 입력은 업데이트 당일인 22일부터 가능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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