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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대성쎌틱 보일러 반복 고장 및 A/S 처리 관련 소비자 피해 민원
 강라희
 2026-09-10  |    조회: 73

제품 구입 및 설치

제품: 대성쎌틱 보일러

설치 시기: 2022년 1월

사용 기간: 약 4년

현재까지 해당 보일러를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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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대성쎌틱 보일러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2025년 초 발생한 고장 및 A/S 과정

2025년 초 보일러에 고장이 발생하여 대성쎌틱 A/S를 접수하였습니다.

당시 방문한 A/S 기사님은 보일러의 키패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하였고, 키패드를 교체하였습니다. 

해당 부품 교체 비용으로 약 20만 원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러나 부품을 교체한 바로 다음 날 동일한 증상이 다시 발생하여 재차 A/S를 요청하였습니다.


이후 동일한 기사님이 다시 방문하였고, 두 번째 방문에서는 기존에 교체했던 키패드가 문제의 

원인이 아닌 것 같다는 취지로 설명하면서 다른 부품을 추가로 교체하였습니다.

당시 추가 부품 교체 비용으로 약 15만 원 정도를 요구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과적으로 당시 소비자는 보일러의 정확한 고장 원인을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기사님의 진단에 따라 

부품을 교체하고 상당한 비용을 부담하였습니다.

특히 첫 번째 부품을 교체한 다음 날 동일한 증상이 재발했고, 이후 기존 진단이 정확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추가 부품까지 교체하게 된 점에 대해 소비자로서 상당한 불편과 비용 부담을 느꼈습니다.

당시에는 보일러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A/S가 완료되었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고 사용을 계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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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차 발생한 보일러 고장 및 A/S 문제

그런데 최근 동일 보일러에 다시 고장이 발생하여 대성쎌틱 측에 A/S 접수를 요청하였습니다.

A/S 접수 과정에서 저는 2025년 당시 방문하여 수리를 진행했던 동일 기사님의 방문은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특정 기사님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 때문이 아니라, 과거 해당 기사님의 진단에 따라 키패드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다음 날 동일한 증상이 발생했고, 이후 다른 부품까지 추가로 교체하면서 비용을 부담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로서 해당 기사님의 진단 및 수리 방식에 대한 신뢰가 충분하지 않아, 이번에는 다른 기사님을 배정해 줄 것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다른 기사님을 배정하는 것과 관련하여 '같은 구가 아니다'라는 이유를 들면서 A/S 처리를 지연하거나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비자는 특정 기사에게 수리를 받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를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업체 내에서 다른 A/S 기사 또는 

다른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체가 기사 배정 문제를 이유로 실질적인 A/S 자체를 지연시키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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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느끼는 주요 문제점

첫째, 2025년 A/S 당시 정확한 고장 원인에 대한 진단이 적절했는지 의문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문에서 키패드 고장이라고 진단하여 약 20만 원을 지불하고 교체했으나, 바로 다음 날 동일한 증상이 재발했습니다.

이후 재방문하여 기존 키패드가 원인이 아닌 것 같다고 설명하고 다른 부품을 추가로 교체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고장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총 상당한 수리비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현재 다시 고장이 발생한 상황에서 소비자가 합리적인 사유로 다른 기사 배정을 요청하고 있음에도 A/S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대성쎌틱의 A/S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점검과 수리를 받기 위해 다른 기사님의 방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셋째, 서비스센터가 '같은 구가 아니다'라는 사유만으로 소비자의 합리적인 기사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A/S를 지연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입니다.

소비자는 특정 기사에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니며, 과거 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와 신뢰 관계를 고려하여 다른 기사에게 

점검을 요청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보일러는 난방과 온수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생활필수 설비인 만큼, 단순한 서비스 기사 배정 문제로 A/S가 장기간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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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요청사항

이에 소비자는 다음 사항에 대해 확인 및 조치를 요청합니다.

현재 고장에 대한 신속한 A/S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수리 과정에서 신뢰가 훼손된 해당 기사님이 아닌 다른 A/S 기사님을 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센터가 '같은 구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다른 기사 배정을 거부하거나 A/S를 지연하는 것이 적절한 서비스 처리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초 A/S 당시 키패드 교체 후 바로 다음 날 동일 증상이 재발한 경위와 이후 다른 부품을 추가로 교체한 과정에 대해 당시 수리 내역 및 

고장 진단이 적절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시 소비자가 부담한 약 20만 원의 키패드 교체 비용 및 이후 추가로 발생한 약 15만 원의 부품 교체 비용에 대해 각 부품의 교체 사유, 

고장 원인 및 수리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수리의 정확한 진단 여부와 현재 고장과의 연관성이 있는 경우, 이에 대한 적절한 보상 또는 수리비 조정 등의 소비자 보호 조치가 가능한지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가 요청한 다른 기사에 의한 객관적인 점검 및 정확한 고장 원인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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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요청

본 민원은 단순히 특정 A/S 기사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2025년 당시 고장 진단 및 부품 교체 과정에서 상당한 비용을 부담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다음 날 동일 증상이 재발하였고, 

현재 다시 보일러 고장이 발생한 상황에서 과거 해당 기사님의 수리 경험을 근거로 다른 기사님의 점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구가 아니다'라는 내부적인 기사 배정 사유로 A/S가 지연되고 있어 소비자로서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보호기관에서 해당 업체의 A/S 처리 과정과 기사 변경 요청에 대한 대응이 적절했는지 확인해 주시고, 소비자가 신속하고 

공정하게 A/S를 받을 수 있도록 조정 및 중재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2025년 당시 이루어진 부품 교체 및 수리비 청구 내역에 대해서도 확인하여, 정확한 고장 진단 없이 

불필요한 부품 교체가 이루어진 것은 아닌지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번 민원을 통해 객관적인 사실관계 확인과 합리적인 해결이 이루어지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10 16:04:30
설치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