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유통기한 잘못안내 피해
 김
 2026-09-16  |    조회: 90
지난주 9.11 강아지눈영양제 구매전에 전화로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주문을했는데 당시 상담사가 28.7~8월이라 안내를 해줘서 2년유통기한이니 8월제조품으로 받으면 여름이라도 조금은 안심할수있겠다싶어 주문하며, 다시한번 확인차 주문시 요청사항에 28년 8월이후제품으로 꼭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는데도
제품이 6월제조품이 와서 14일 문의했더니 잘못 인정하고 수습하기는 커녕 제품전체의 평균유통기한을 말해준거라 잘못없다며 고객단순변심이니 반품할거면 배송비를 나한테 내고 반품하라고함.

이게 무슨경우인가? 아니 눈영양제유통기한을 문의했는데 제품전체의 평균유통기한을 안내해주고서 잘못안내한게 아니라는게 말이됨?!

여름이라 그것도 올여름은 너무 습했어서 걱정되서 유통기한문의를 미리 한건데 제대로 유통기한 확인하지않고 답변줘서 생긴 문제를 왜 고객한테 책임지우는건가?

눈영양제의 유통기한 문의에 전체제품의 평균유통기한을 말해주는 판매처가 어디있으며(일반적으로 제품상담문의를 하면 해당제품에 대한걸 말해주며 특정사항에 대해 문의하면 그 특정상품에 대해 답변해주는게 정상아닌가?!),

재차확인겸 배송시부탁한 주문요청사항에도 분명히 상담사에게서 전달받은대로 8월이후 제품으로 부탁하는 메세지까지 남겼는데

제대로 확인해주지않아 발생한 사고에 잘못은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제품의 평균유통기한을 말해줬으니 잘못이없고 고객이 알아서 해석했어야한다는 식의 무책임한 말과, 배송시 주문요청에도 확인겸 재차부탁했는데도 왜 잘못보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건 자신의 관할이 아니라고 하며 기계같은 답변만 계속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음. 이거 배송비 판매처에서 처리하고 환불을 원함.

아니 시간이 많아서 전화해서 유통기한 확인하나?
중요하니까 확인하는거죠.
그리고 상담원이 왜 있는데요? 그런거 확실히 확인해주려고 있는거 아니예요?
너무도 무책임한 응대에 다른분과의 상담을 요청했으나 그것도 안된다하고, 엣츠홈피 게시판에 나같은 다른 피해 막기위해 공개글로 작성하려했는데 엣츠 문의란에는 다 비공개로 써지게끔 공개를 아예 막아놓은건지 공개표시에 아예 클릭이 안되게해 자동으로 비공개글로 쓰여지게 해놓고, 카톡이나 게시판이용해라면서 상담자는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무책임한 말만하고.

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합니다. 이거 분명
히 상담사가 잘못해서 발생한 겁니다. 상담사의 너무나 무책임한 책임전가응대에 기가막혀서 그 상담사와는 더이상 소통하고 싶지않고 책임감있고 양심있는 관리자분이 계시다면 빠른 처리위해 소비자보호센터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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