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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휴대폰케이스가게에서 usb찾았다가 덤탱이 맞았어요
 김민정
 2026-09-16  |    조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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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가 필요해서 스펀지라는 가게에 들렀는데 usb가 있다고 그래서 용량 큰 거는 필요없다 작은 거면 충분하다고 설명을 했고 옆집에 하나가 남아서 가져온다고 말을 하고 휴대폰 액정이랑 케이스가 더럽다고 가는 게 어떻녜서 갈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보니 휴대폰 케이스도 불량이네요. 위쪽에 접착된 부분이 떨어졌습니다. 이 부분도 교환이나 환불받고 싶습니다. 또, usb가 시중에선 1만~2만원 선이고 휴대폰 케이스는 1만8천원선인데 usb를 정품이라며 3만9천원에 받고, 케이스를 2만9천원에 뻥튀기 가격으로 올려서 판매합니다. usb와 함께 청구된 금액이 10만원이 넘는데 왜이리 비싸냐고 물으니 usb정품 무제한 용량이라 비싸다고 하는데 usb가 39000원이나 하는지 말도 안해주고 설명도 없었고 제가 이건 안하고 싶다고 말해도 옆집에서 사온거라고 환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저는 사용하지도 않고 용량 큰 거 필요없다고까지 했는데 필요도 없는 걸 강매당했습니다. 환불이나 교환이 왜 소비자가 원하지도 않는 물건인데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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